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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월드프렌즈IT봉사단

월드프렌즈 IT봉사단 방글라데시 5일차

by 노아론 2018. 7. 6.

월드프렌즈 IT봉사단 

방글라데시 City University 프로젝트팀 ITigers

- 5일차 -


5일차가 되서야 드디어 기관에 갈 수 있었다.

다카의 Bashundhara City 옆에 있다.


대학교 건물 앞이다. 한 건물이 대학으로 구성되어있다.


처음에 들어가서 CSE 층의 일반강의실에서 기다렸다.

 환영회(?)같은 식으로 입학처장, 총장, 정확히는 모르지만 일단 높으신 분과 학생들이 모였다.


그리고 월드프렌즈 배너를 가지고 단체 촬영을 하였다.


학교 선생님들을 기다리는 동안 차와 과자를 받았다.





간식으로(방글라데시는 12시가 점심이 아닌, 커피브레이크 타임) 샌드위치를 주었는데

생각보다 안느끼하고 맛있게 먹었다.



Bashundhara City 푸드코트에서 사온 듯한 중국식 볶음밥

볶음밥에 치킨 한 조각이 들어있었다. 나름 우리 입맛에 잘 맞는다.



방글라데시 콜라 로컬 브랜드 MOJO


스프라이트에 탄산 더 넣으면 이런 맛이 날 것 같다



수업이 끝나고 Holey Artisan Bakery 빵집에 갔다.

외국인들이 다소 많은 곳이다.

입맛은 물론 잘 맞는다.

뉴욕치즈케이크가 7~8천원 정도로 가격대는 있는 편, 다른 빵은 2~3천원 이고  Food Panda 배달앱에서 주문가능하다.



큰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빵이다.

진짜 맛있긴 하다



빵집 가격이다.

정확한 정보는 FoodPanda에서 Holey 검색하면 나온다.



저녁으로 불닭볶음면을 먹었다.

여기선 많이 귀한 음식이다.


망고랑 Holey 케이크로 마무리했다.



마지막 식사를 끝냈는데 갑작스럽게 집주인이 방문하여 탄두리 치킨과 난을 사왔다.

이야기 없이 너무 갑작스러워서 다들 당황했는데 음식은 맛있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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